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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시문화재단 총 16명 첫 신규채용사무국장 1명, 팀장 5명 등 채용...내달 23일 최종합격자 발표 예정
사진은 지난해 12월 18일에 열린 광주시문화재단 출범식 행사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지난해 12월 18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이 첫 인력 채용에 나섰다.

첫 채용 규모는 총 16명으로 그동안 남한산성아트홀을 위탁운영했던 광주도시관리공사와의 인력승계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

채용인원은 문화재단 팀 업무를 총괄하고 대외협력 등 재단업무 전반을 담당할 사무국장(4급) 1명과 5급(팀장) 5명을 비롯해 6급(과장) 4명, 7급(대리) 2명, 8급 (주임) 2명, 공무직 2명 등이다.

사무국장은 문화예술 관련기관ㆍ단체(기업체 포함)에서 상근으로 1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5급 이상으로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등이 응시할 수 있다.

광주시문화재단은 총무, 인사, 회계 등을 총괄하는 '협력지원팀'과 문화예술정책 및 문화예술콘텐츠를 개발하는 '미래비전팀', 공연기획 등을 담당하는 '어울림공연팀'으로 구성됐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및 아카데미 운영 등을 맞는 '풀뿌리문화팀'과 재단 홍보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온누리 알림팀' 등 총 5개팀으로 구성돼 운영에 들어간다.

광주시문화재단 인사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 28일까지 14일간 인터넷을 통해 원수를 접수한 뒤 2월 3일 1차 서류심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2월 6일 2차 필기시험과 인성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오는 2월 2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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