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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종성 의원, 찾아가는 의원실 개최9~11번째 개최, 기업애로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주)에코시계 방문 장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임종성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9~11번째 ‘중소기업 애로 및 현안사항 청취를 위한 찾아가는 의원실’을 진행했다.

임 의원은 아홉 번째 찾아가는 의원실을 위해 직동에 위치한 ‘에코시계(주)’를 동희영 시의원과 함께 방문했다.

지난 1990년대부터 광주에 터를 내린 에코시계(주)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스위스와 같은 세계적인 해외 명품브랜드에도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본 기업은 한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와 기술 및 제품개발에 항상 힘쓰고 있다.

고영곤 사장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하지만, 인력수급 및 행정에 관한 어려움을 있었고 이 부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임 의원은 “기업의 질적 발전을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박상영 시의원과 함께 열 번째 찾아가는 의원실을 위해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동성코메즈를 찾았다.

(주)동성코메즈는 바지, 스커트 등 의류의 허리밴드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개발팀에서 마스크밴드 제조기계를 직접 개발해 우수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정병목 대표이사는 애로사항으로 인력난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임 의원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은 원하는 핵심인력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고질적으로 겪어왔다”며 “이런 문제점의 본질적 해결을 위한 방법을 기업들과 소통하며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열한 번째로 방문한 곳은 곤지암읍 건업리에 위치한 ㈜토크방.

정자와 퍼걸러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독창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 중소벤처기업부 성능 인증 등을 취득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서삼덕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기업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임 의원은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방안 모색으로 토크방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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