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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종성 의원 7, 8번째 ‘찾아가는 민원실’ 개최(주)서울제지 및 (주)국제라텍 방문해 기업애로 청취
▲ (주)서울제지 방문 사진 © 동부교차로저널
▲ (주)국제라텍 방문 사진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임종성 국회의원이 21일 오전, '중소기업 애로 및 현안사항 청취를 위한 찾아가는 의원실' 일곱 번째 기업으로 곤지암읍 열미리에 위치한 ‘(주)서울제지’를 박상영 시의원과 함께 찾았다.

(주)서울제지는 천연펄프를 사용해 화장지와 키친타올, 미용티슈 등을 제조하는 위생용 종이제품 제조 기업이다.

이날 이근춘 회장과 임직원들은 기업이 겪고 있는 행정문제에 관련해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이에 해당 행정절차에 대해 세밀히 설명하는 등 향후 기업의 미래와 기업 발전을 위한 의견도 나누었다.

임 의원은 오후에는 여덟 번째 기업으로 오포읍 문형리에 위치한 ‘(주)국제라텍’을 방문했다. (주)국제라텍은 메탈돔시트 테이프 분야와 라미네이팅 라벨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로 해외수출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기술은 늘 앞서가야 하며 반드시 인류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라는 기업정신으로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그동안 축척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외 수요가 많아짐에 따른 제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공장부지에 관련한 여러 건의사항이 오갔으며 이날 다뤄진 내용은 신중히 검토해 답변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광주기업의 발전이 광주의 발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기업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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