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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도의원, 하남검단산역 민원해결 노력추 의원, “하남검단산역 은행아파트 입주민 민원 현안사항 해결에 최선”
추민규 경기도의원이 하남검단산역 입주민 민원과 관련해 현안보고를 받았다.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하남시 지하철 담당부서로부터 하남 검단산역 은행아파트 입주민 민원과 관련해 현안보고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현안보고에서는 지하철 하남선 건설 및 운영 관련 민원현안 사항에서 나타난 은행아파트 신임 주민대표회의 아파트 경계 조경석 설치 시공설계 이미지와 다른 시공 및 자연석 쌓기 부실공사 부분의 재정비, 울타리용 쥐똥나무의 허술한 식재, 월담 방지용 철제 울타리 설치 요구에 관해 경기도의 무책임한 사항을 전달하는 자리로 알려졌다.

또한, 문제점으로 제기된 부실시공 등 입주민 시정 요구에 대해서 코오롱건설은 입주자 대표와 협의 시공되어 수용 불가 입장(경기도 시공사와 동일한 입장)으로 민원 해결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하남시 지하철팀장은“입주민의 요구사항 중 경계지점 울타리 설치 및 쥐똥나무 보강 식재, 울타리 토사를 보강해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건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하남시 전철부서의 경기도 철도국 소관의 상임위원으로서 제대로 하남시민의 입장을 전달하겠고, 무엇이 되었든지 하남시민 중심의 정책과 선택으로 끝까지 관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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