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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유광국 도의원, 행감 우수의원 선정체계적인 자료분석 통해 행정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 진행
유광국 경기도의원<가운데>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부위원장(더민주, 여주1)이 “2020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 의원은 문체국의 6개과와 1개 사업소, 9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1월 6일 ~ 11월 19일(14일간) 실시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동안 37년간 공직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자료분석 등을 통해 행정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도의원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분야 발전에 기여해 온 유 의원은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와 공공기관의 인력과 관련한 문제를 송곳같은 날카로움으로 분석했다. 

문체국 산하기관이 문체국 인력의 10배가 넘는 문제와 필요한 인력이 적재적소에 쓰이고 있는지, 급여 등 도민의 세금이 쓰이는 부분에 있어서도 방만한 운영이 아닌지 지적했으며, 그 대책으로 조직진단을 통하여, 인력배치, 업무분장 등을 내실 있게 재구성할 것을 주문하는 등 문화체육관광 사업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접근과 적극적인 대안을 제기하여 눈길을 끌었다.

유광국 의원은 “이번 수상을 더욱 분발하고 노력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적극적 감사활동을 통해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합리적 대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한 우수의원을 매년 선정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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