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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의원, 애니高 스포츠클라이밍 예산확보추 의원 “학생의 안전·건강과 스트레스 해소가 필수”
추민규 경기도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7일 전국구 모집 단위 학교의 한국애니메이션고에 안전스포츠클라이밍 예산(4,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클라이밍 시설로서 학생들의 두려움과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는 훈련과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의 목적에 기반을 두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으로 실내스포츠 인구가 감소 되는 상황에서 정신적·육체적 건강이 학생의 집중력과 자신감,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운동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확보했다.

안전스포츠클라이밍은 암벽과 같은 경사진 면을 손과 발을 사용해 올라가는 액티브한 전신운동이며, 균형있는 성장을 도와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근력강화, 두뇌활용, 성취감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추민규 의원은 “스포츠클라이밍 운동을 누구나 쉽게 활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의 안전메뉴얼 안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기도 전체 학생대회도 주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추 의원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안전스포츠클라이밍은 은가람중, 미사고, 경영고에도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하남시민과 스포츠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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