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이천]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긴급 대응 보고회관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부서별 보고회 진행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는 지난 25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관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부서별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권금섭 부시장이 주재하고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반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대응 방안 및 조치사항을 보고하고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천시에서는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흥시설 집합금지,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21시 운영 중단, 식당·카페 포장 배달만 허용 되는 등 업종별 방역수칙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강화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천시에서는 전국 최초로 이천시 소상공인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화 출입관리기록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금섭 부시장은 “사업장 업주 및 시민분들이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수칙을 준수 할 수 있도록 각종 홍보방법을 통해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집합금지 위반 및 방역수칙 미준수 사업장으로 인해 관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