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기고
[기고] “하남시” 환승시스템 구축으로 교통허브에서 자족도시로 성장장준용 하남4차산업연구센터 이사, 교산신도시 원주민재정착 대책위원장
▲ 장준용 하남4차산업연구센터 이사, 교산신도시 원주민재정착 대책위원장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대한민국 경제 성장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완공으로 강남권 개발이 이루어지고 이어 경제 발전축이 경기도 경부고속도로축에 따라 성남-용인-수원-화성 등의 도시가 발전하고 이축을 기준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판교 테크노벨리는 입주기업의 93%가 첨단 업종으로 "정보기술(IT) 65.93%, 문화콘텐츠기술(CT) 13.11%, 생명공학기술(BT)13.03%, 나노기술(NT)1.35% " 의 입주기업 1.259업체가

2019년 기준 매출액이 107조2천억원으로 모든 지방 자치단체의 선망의 대상이다.

지리적 입지가 삼성역에서 직선거리 10KM내외 그리고 서울 동부의 교통 요충지인 하남시로써는 본 받을 만한 좋은 사례이다.

용인 또한 첨단업종 유치를 위한 100만여평 “경제신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제 하남시가 첨단 업종 유치를 위해 적극적 나서야 한다.

현 시대적 도시의 성장과 발전 방향은 도시계획 수립에 먼저 도로나 철도가 개설되고 역 중심 도시, 교차로 중심 도시로 설계하고 그 기반하여 발전해 나가야 한다.

앞으로 하남시는 지하철3.5.9호선 그리고 위례-신사선. GTX-D 5개 철도개설로 서울시와 배후도시들을 연결하여, 정부 정책 사업인 서울시 "GTX 2개노선-지하철-버스“환승의 복합환승센터, 트라이앵글(서울역-청량리역-삼성역) 교통 정책과 맥을 같이 하는 하남 중심의 ”복합환승센터“구축으로 전 지역을 버스나 지하철로 환승하는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 교통허브 도시 거점도시.자족도시로 성장해야 한다.

하남시 지식산업센터의 공실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는 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기반조건들을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식산업센터의 건설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인 것이다.

이에 하남4차산업 연구센터에서는 교산 신도시가 하남시의 중심부로, 또한 동부 수도권의 교통허브로 성장시키고 이를 통하여 자족도시 성장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도록 3가지 진행 방향을 제안한다.

-고속도로로 인한 지역 간 단절문제 해결과 도로의 이용.효용 가치 극대화 그리고 일반노선버스 개설, 보도, 자전거도로 개설을 위해 오륜사거리~상사창동 간 선시공 5KM 일반도로 반영

-지하철 3호선 개설시 도시의 주차 문제 해결과 환승유도로 지하철 이용률 활성화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역사에 거점 환승 주차장 건립

-미사지구와 그 외 하남시 지식산업센터 26개 공실 지역의 사회적 문제 해결 그리고 교산신도시 테크노벨리 단지 조성의 입주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하남시장 직속 기업유치T/F팀 구성을 제안한다.

#10년 전매재한이 해제되어 현금 유동성 자산이 필요한 판교 테크노밸리 첨단업체

자족도시 성장을 위해 하남시 전체를 보고 배후도시와의 교통 연계성 그에 따른 교통 수요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교통계획을 수립하고 반영하는 “하남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 시 행정이 보다 능동적으로.미래 지향적인 대안 행정을 주문한다.

교차로저널  webmaster@n363.ndsoftnew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