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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소규모 교회 방역지원25개소 및 주변상가 방역...연합회에서 자체구입 방역기 20개 배부도

[하남]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남주 목사)는 지난 14일 관내 교회 및 교회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을 진행했다. 또한, 자체 소독기를 준비하지 못한 소규모 교회에 방역기와 소독액제를 지원하기도 했다.

연합회 총무 박진원 목사(온누리교회)는 지난 4~5월 연합회에서 방역지원을 실시하면서 구성한 방역팀으로 교회 23곳을 방문해 방역을 지원했으며 연합회에서 구입한 방역 분무기 20개와 하남시에서 지원받은 소독액 30통을 배부하고 향후 교회를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정례적으로 실시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역지원은 지난 10월 22일 광주향교에서 열린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종교분과(위원장 임동환 목사) 1차 회의에서 그간 대면 예배가 제한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교회를 지원하자는 제안에 민관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하남시 문화예술팀장은 “하남시사암연합회(회장 동효스님)와 천주교 하남지역사제단에서도 각 사찰 및 성당별 방역단을 자율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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