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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중리지구, 국민임대 및 행복주택 660세대 건설국민임대 258세대, 행복주택 400세대 건립 추진 
이천시청에 바라본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 부지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 중리지구 택지에 국민임대와 행복주택 총 660여 세대가 들어선다.

2일 국토부는 이천중리 공공주택지구 내 A-1BL 구역 24,702㎡에 국민임대 258세대와 행복주택 400세대에 대한 사업계획(변경)을 승인했다.

중리지구 택지에 들어설 국민임대 및 행복주택은 당초 연면적 43,800㎡에 3개동으로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7,007㎡가 증가해 5개동으로 들어선다.

이에 따라 당초 사업비도 960억5천7여만원에서 1천210억5천852여만원으로 늘어났다.

아파트는 20층 이하 규모이며 이곳에는 아파트와 함께 부대 및 복리시설이 들어서며 오는 2023년 2월 준공예정이다.

이천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이천시청 주변 난개발 방지와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이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5월 기공식 열고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됐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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