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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민원서류 발급도 이젠 ‘드라이브 스루’로” 여주시, 코로나19 예방 위해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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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 행복민원과는 코로나19 민원대응을 위해 26일부터 시청 주차장 부지 내에 제증명 민원서류 발급을 위한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는 1일 방문민원이 많은 행복민원과의 특성을 고려해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및 확진자의 무분별한 방문으로 사무실이 폐쇄 될 경우 민원인 불편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민원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은 3~5분이며 발급서류는 즉시민원 21종(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등)과 팩스민원 37종(대학민원, 병적증명서 등)으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중식시간 동안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날 업무개시식에는 여주시부시장, 여주시의회의장, 여주시의회의원과 행복지원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최근 강천면 소재 라파엘의 집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이번 제증명 민원서류 발급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대응과 민원인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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