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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종성 의원, 유사1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박덕동·이명동 도의원과 함께 고속도로 소음피해 해소

[광주] 임종성 국회의원이 22일 유사1리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임 의원이 지난해 12월 제2영동고속도로 유사1리 구간(광주휴게소 부근)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한다는 건의를 받은 후 박덕동·이명동 경기도의원과 함께 경기도에서‘곤지암읍 유사리 숲 조성사업’을 위한 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 것에 따른 것.

임 의원은 “조성된 숲으로 인해 유사1리 마을 주민들의 소음피해가 최소화 됐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환경도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접하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계획된 도시, 서민이 잘 사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사패를 받은 이후 임 의원은 임일혁 광주시의장, 동희영 시의원, 광주시청 건설과장, 도로관리과 및 도로사업과 팀장들과 함께 양벌2리 우림아파트 인도 및 횡단보도 관련 민원 현장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이곳은 끊긴 인도로 주민들이 보행에 불편이 있는 곳이다.

관련해 임 의원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다니실 수 있는 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우선 금년도에 설계비를 반영하는 등 해결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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