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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유광국,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확보여주시민 숙원사업 코카콜라사거리 교통개선사업 추진
유광국 경기도의원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광국 의원(더불어 민주당 여주1)이 지역현안 문제인 코카콜라사거리 교통개선사업 관련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유광국 의원은 “국도 37호선 코카콜라사거리 구간은 영동고속도로TG에서 여주시가지 진입도로로써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현재 다면교차로 형태로 교통이 혼잡하여 사고위험이 높은 실정"이라며, "특히 이마트 여주물류센터, 코카콜라, 여주농협 점봉지점 등의 진출입 시 사고위험성이 매우 높은 구간으로 교차로 개선공사가 긴급하게 요구되는 지역이며 여주시민 숙원사업으로 경기도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요구하여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 시에서도 점봉동 코카콜라사거리 교차로 개선공사를 추진하기 위하여 용역설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사업비 약 15억 원을 투자하여 사업계획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광국 의원은 “코로나19로 시민의 삶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 시책추진과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각 시·군에 배분하는 재원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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