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하남]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 3대1 '압축'공모결과 5명 신청, 1차 서류심사 통해 3명 선정...25일 면접
하남역사박물관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이 3명으로 압축됐다.

재단법인 하남문화재단 인사위원회는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5명이 응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지난 23일 최종 3명의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1차 서류합격자에 대한 2차 면접은 오는 25일 진행될 예정으로 이날 최고 점수를 받은 후보자가 오는 28일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으로 확정된다.

하남역사박물관장은 2년 계약(계약직 가급)으로 하남역사박물관 운영을 총괄하게 되며 공무원 5급 상당의 급여를 받게 됐다. 다만, 경력 등을 산정해 연봉이 책정되며 일부수당은 규정에 따라 별도를 지급된다.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이 임기 시작은 재단과의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지만 오는 11월 1일부터가 유력 시 되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