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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항진 “이천화장장 문제, 반드시 이기겠다”이 시장, 지난 17일 범대위 2차 회의 참석...총 23개 단체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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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7일 능서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차 이천시 화장장 추진반대 범 여주시민 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장, 박문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임형선 능서면이장협의회장,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인사말에서 “시장님이 함께 해 주시니 진심으로 고맙고 화장장 문제가 끝날 때까지 끝까지 함께 가자.”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화장장 문제를 처음 접했을 때 참 마음이 막막했는데 여주시민 단체장들과 함께하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 여주시와 여주시의회 그리고 여주시민과 반드시 이기는 길로 함께 가겠다.”고 인사했다.

지난 9월 10일 1차 회의 때는 20개 단체로 시작 됐는데, 현재는 3개 단체가 늘어 총 23개 단체로 결성됐다.

소속 단체는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새마을회여주시지부, 자유총연맹여주시지회,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단법인여강길, 여민협동조합,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여주시지회,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여주문화원, 늘푸른자연학교, (사)대한노인회여주시지회, 여주시이통장연합회, 여주시읍면동체육연합회, 63회, 쌍육회, 산림조합, 여주시재향군인회, 한강지키기운동여주지역본부, 능서면대책위원회, 여주시장애인연합회, JC여주청년회의소, 여주시사회적공동체협의회로 이루어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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