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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하남 시민행복센터 건립 정담회 개최구청사 부지에 문화 및 편익시설 확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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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구청사 부지에 문화 및 편익시설 확충을 위한 시민행복센터 건립에 대한 하남시청 담당자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건립은 쇠퇴한 원도심에 위치한 구청사 부지에 주민체육시설(수영장), 주민생활인프라, 도시재생 활성화 거점시설 등을 포함한 시민행복센터를 건립하여 원도심 지역 발전 도모에 큰 기대를 보이는 하남시 중점 사업이다.

지상 3층의 생활문화센터의 활용도에 대해 추 의원은 “하남시 문화예술인 중심의 사무실 공간 마련이 시급하고 예술인센터 건립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취지마련에 하남시청 담당관은 “주차공간 마련의 부족함이 더 절실한 상황에서 생활예술인 사무실 마련은 적절한 상황이 아니고, 오히려 동부초 복합화 추진이 더 시급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하남시 덕풍동 426-10번지에 위치할 하남 시민행복센터 건립은 사업비 26,280백만 원이 투입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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