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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역사박물관장 공개 모집9월 18일까지 서류접수, 이달말 신임 관장 선임 예정 
하남역사박물관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가 현재 공석인 하남역사박물관장 공개 모집 절차에 나섰다.

9일 재단법인 하남문화재단 인사위원회는 2020년 제2회 직원채용 시행계획 공고를 내고 경력경쟁을 통해 하남역사박물관장을 공개 모집했다.

하남역사박물관장은 2년 계약(계약직 가급)으로 하남역사박물관 운영을 총괄하게 되며 공무원 5급 상당의 급여를 받게 됐다. 다만, 경력 등을 산정해 연봉이 책정되며 일부수당은 규정에 따라 별도를 지급된다.

자격조건은 공무원 5급 이상 경력자 또는 6급 이상 경력 7년 이상인자로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나 박물관 또는 문화재발굴조사기관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자 등이다.

아울러 공고일 기준 문화재 육상발굴조사기관 조사단장 자격을 소지한 자나 정학예사 2급 이상 취득한 자의 경우 우대를 받는다.

원서접수는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며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9월 23일 예정이다.

또한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대한 2차 면접시험은 9월 25일이며 9월 2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인사위원회는 본 채용은 블라인드 채용으로서 면접시험 등 채용절차 전체과정에서 자격기준을 제외한 학력, 연령, 출신지, 신체조건 등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어떠한 항목도 요구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위 사항을 유추하거나 암시할 수 있는 일체의 내용을 기재하여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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