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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소서노’, 소서노여제선발대회 통해 만나다여황제소서노축제 조직위원회, 호남소리와 한국문화홍보진흥회 주관으로 개최

[하남] ‘모두 함께 다’ 여황제소서노축제의 슬로건으로 고구려와 백제를 건국한 초석이 된 여인으로 세계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우리 역사 속에서 지워버린 2,000년 전 역사속 인물 ‘여황제소서노’ 온조와 함께 한반도 백제 BC18년 10월에 경기도 하남 위례성에 500년 한성백제를 건국한 여성 지도자로 2,000년 전 역사속 인물을 소서노여제선발대회를 통해 만난다.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접하고 있는 수도권 도시로, 한강지류가 북으로 흐르고 있어 산과 강이 알맞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하남이 지리적으로 백제의 첫 도읍지로 이성산성을 비롯해 곳곳에서 발견되는 백제의 유물과 유적지를 볼 때 융성했던 백제의 역사로 알 수 있듯이 여황제소서노축제는 2021년 10월에 하남미사리공원일대에서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에 앞서 조직위원회는 소서노여제선발대회를 호남소리와 한국문화홍보진흥회가 주관해 9월부터 서류접수 및 12월 접수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예선발표 예선심사는 스마트폰 영상제출 심사와 면접으로 치러지며 2021년도 3월 발표해 5월에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리랑홀에서 본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소서노여제에 대한 연구로 남과 북 그리고 중국과 일본이 함께 공동으로 심도 있는 연구와 자료 발굴을 위해 학술 심포지엄을 열 것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소서노여제는 온조와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과 함께 비류대륙백제에서 요서를 떠나 바닷길을 따라 한강 물줄기를 타고 천년만년 길이길이 태평성대를 약속하는 토지가 넓고 강이 있는 이곳 하남에 온조 한반도 백제왕국을 건설한 곳으로 하남시는 백제의 역사와 화려한 문화예술을 복원해 백제의 정신을 이어줄 대한민국의 소중한 지역 자산으로 교육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로 부여의 정통성을 잊는 하남은 백제 역사 뿌리이다.

조직위원회 정성현 사무총장은 “백제인들의 화합의 정신을 받들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 이념과 지역에 상관없이 남과 북, 해외에 있는 우리 동포들과 함께 소서노여제를 소통의 고리로 통합과 실천하는 화합으로 가는 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하남시에는 역사적 유물 및 유적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선사시대, 백제시대, 고려시대) 시청길을 따라 덕풍천 걸어 지나가다 보면 향교가 보이고 이성산으로 오를 수 있는 입구로 갈 수 있다. 이성산에 올라 한강을 바라보다 보면 소서노여제가 하남 이곳에 왜 한반도 온조백제를 건국했는지 알 수 있다”면서 “객산에서 하남의 비경을 바라보고 선법사로 내려와 온조왕이 마신 어용샘물로 목을 축인 후 하남의 유적지들을 두루두루 찾아 걷다 보면 확인할 수 있다. 하남의 역사, 문화 활용 관광산업 활성화 차원의 역사유적 둘레길 조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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