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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 지원여주시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저소득 63가구에 여름이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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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대준, 민간위원장 윤성희)는 지난 28일 지역 내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시원하고 깨끗한 여름나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코로나 예방을 위해 시행하는 특화사업으로 지난 6월 여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 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위생에 취약한 저소득·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여름이불과 비타민을 지원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위생수칙과 폭염예방수칙을 함께 안내해 저소득 가구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복드림단(가남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서영)회원들이 사각지대 대상을 발굴했으며, 발굴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건강상태 체크, 안부확인, 안전교육을 함께 추진한다.

한편 가남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저소득 독거 700가구에게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관내 주민의 복지를 위해 마을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이번 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과 행복드림단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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