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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주] 송석준 국토위, 김선교 농해수위 배정6일 미래통합당 21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 배정 확정
(좌)송석준 국회의원 (우)김선교 국회의원ⓒ동부교차로저널

[이천여주] 미래통합당 송석준 국회의원(이천, 재선)이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로, 김선교(여주.양평, 초선) 국회의원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로 각각 상임위를 배정받았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 20대 후반기 국회에서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한 바 있어, 20대와 21대 연거푸 국토위에서 상임위 활동을 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이천시 주요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1대 첫 국회에 입성한 김선교 국회의원은 여주시와 양평군이 친환경 농업지역인 점이 감안돼 농해수위에 의정활동을 펴게 됐다.

김선교 의원은 "지역발전에 초석이 될 농해수위로 배정 되었기에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에 조금은 위안이 되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주와 양평의 현안문제를 상임위를 통해 하나하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명품행복도시로 발전시켜 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미래통합당은 지난 6일 오후 제21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를 최종 확정지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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