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광주] 광주지역 37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오포읍 거주...성남시 177번, 178번 확진자 접촉자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6일 오포읍에 거주하고 있는 70대 여성 A씨가 광주지역 3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났다.

광주시에 따르면 A씨는 성남시 177번째, 178번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6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되어 격리 치료 중으로 주택 및 주변은 6일 오전 10시경 집중 방역소독을 마친 상태이다.

현재 A씨의 이동동선은 발표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해 광주시는 역학조사 과정을 거쳐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추후 SNS 및 홈페이지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