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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의장 정종철, 부의장 김학원 '당선’정종철, 김학원 의원 각각 6표 얻어 선출

홍헌표 의회운영위원장, 심의례 자치행정위원장, 서학원 산업건설위원장 '결정'

▲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된 정종철(좌) 김학원(우) 의원. ⓒ동부교차로저널 ©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의회 7대 후반기 의장에 정종철(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미래통합당)이 당선됐다.

이천시의회는 29일 오전 제21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의장선거에서 정종철 의원은 총 7표 중 6표를 얻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김일중, 김하식 의원은 의장 선거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심의례 의원이 1표를 얻었다.

이어 열린 부의장 선거에서는 김학원 의원이 총 9표 중 6표(김하식 의원 1표, 무효표 2표) 획득, 후반기 부의장에 이름을 올렸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정종철 의원은 지난 5대 이천시의회에 입성해 내리 3선에 당선된 중진의원으로서 지난 제6대 이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부의장에 당선된 김학원 의원 또한 정 신임의장과 마찬가지로 지난 5대 시의원에 당선, ‘3선의원’으로서 지난 제5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기도 했다.

한편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홍헌표 의원,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심의례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은 서학원 의원이 각각 맡기로 했다.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임기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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