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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식물 국회 아닌, 일하는 국회 만들겠다”최종윤 의원, 임기 첫날 의지 다져...“대한민국과 하남발전 위해 노력”

GTX-D·데이터사이언스파크 유치, 국제마이스복합단지 조성 실천 강조

▲ 최종윤 국회의원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최종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물 국회가 아닌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최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첫날인 30일 “21대 국회 1,461일의 대장정이 시작됐다”며 “대한민국과 하남발전을 위해 힘차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회를 '동물 국회', '식물 국회'가 아닌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며 “과거와 같은 극단적 대립과 파행이 반복돼서는 안 되며 제도적으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국회의원의 의무와 권리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또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상화 마스터플랜인 ‘한국판 뉴딜’ 정책을 든든하게 뒷받침 해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K-방역’ 뿐만 아니라 ‘K-경제’가 세계의 표준이 되도록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최종윤 의원은 하남 현안문제 해결과 공약 실천에 대해서도 말을 아끼지 않았다.

최 의원은 “하남이 획기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 길을 열겠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하남시민과의 약속들을 빠짐없이 챙겨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GTX-D 유치로 '막힘없는 생활교통도시 하남', 국제마이스복합단지 조성으로 '서울을 선도하는 국제도시 하남', 데이터사이언스파크 유치로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 하남'을 만들겠다”면서 “정부여당과 함께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노력을 쏟아 부어 하남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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