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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창근 “교산신도시 외면하는 국토부 교통대책”이 “광역교통개선대책 하남 균형발전과 연계돼야”
▲ 이창근 미래통합당 하남시 당협위원장 ©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이창근 미래통합당 하남시 당협위원장은 28일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에 대한 국토부 교통대책에 대해 “수원, 용인, 성남, 하남의 한 곳을 제외하고 모두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초 계획을 접고 여론 몰이 밀어붙이기식은 안된다” 고 말했다.

그는 “총선 결과에 편승해 중장기 교통정책의 갑작스런 말 뒤집기는 하남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수서SRT, 교대 2호선 환승, 고속터미널 연결 등을 통한 광역 교통수단의 분담과 수도권 남동지역의 접근성 개선효과에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하남 3호선, 5호선 환승결합 시 서울 도심-강남-송파-하남 남부권역 라인과 서울 여의도-서울 도심-강동-하남 북부권역 라인이 하남 상하로 관통해 수도권 남동 권역의 접근성과 교통량 분산 효과에 긍정적이라는 것.

관련해 이 위원장은 “하남 내 구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동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창근 위원장은 “중요한 것은 교산신도시 건설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하남지역 균형발전과 연계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올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는 5호선 연장과 연계해 반드시 하남 권역에서 환승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그는 “교산신도시의 진출입로 확보와 5호선 환승을 통한 연계성을 확보해야 지금의 미사강변도시의 선동 IC 교통정체, 황산교차로의 교통난과 같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을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동서울 드림휴게소를 중심으로 한 진출입 및 첨단복합환승센터 건립을 통해 교통수단간 자유로운 전환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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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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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2020-05-30 21:49:20

    적극 지지합니다. 3호선 원안을 지켜주세요   삭제

    • 튼튼아빠 2020-05-29 20:52:10

      왼쪽에 있었으나 깊은 공감합니다 - 미래당에 이런분이 있었다니 ㅜㅜ   삭제

      • 맞는말씀입니다 2020-05-29 16:55:47

        지지합니다   삭제

        • 이형우 2020-05-29 14:27:32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삭제

          • 이신우 2020-05-29 14:24:13

            공감합니다~   삭제

            • 3호선은 원안대로 2020-05-29 10:27:45

              지지합니다 3호선은 원안대로 감일 교산으로 가야합니다 더불어 송파양평고속도로 고골감일도로 반대합니다   삭제

              • 김경아 2020-05-29 09:12:37

                원안대로 3호선 가야한다
                3호선보고분양받은 사람은 어쩔꺼냐
                사기꾼 들아!!!   삭제

                • 사기치지말자 2020-05-29 09:01:14

                  맞는 말씀입니다. 신분당선 적자인데 정치적 논리로 가면 안되죠. 입주하지도 않은 주민들이 잠실로 출퇴근? 타임머신타고 미래를 갔다왔나요? 미래에 대해 말 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은 죽는다 입니다. 지도 어디를 봐도 길이 안나오는데 잠실에 연결하면 라인을 어떻게 설치하나요? 3호선 연장이 답입니다.   삭제

                  • 말바꾸지말자 2020-05-29 08:37:34

                    이창근 위원 미래통합당 말에 100프로 공감합니다.   삭제

                    • 교산이 답이다 2020-05-29 08:28:10

                      교산은 원안대로 3호선이 맞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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