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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조병돈, ‘415인의 지지릴레이’ 펼쳐8일차 목표 절반 달성...청년중심 신선한 SNS 선거운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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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다가오는 4.15 총선에 출마한 조병돈 예비후보(더민주·이천)를 응원하는 지지 릴레이 운동이 신선한 선거운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번 지지 응원은 조병돈 예비후보의 4.15총선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415명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번 지지 릴레이에 동참한 강현석(37)씨는 “이천시민이라면 3선을 지낸 조병돈 후보님을 모르는 분이 없을 것”이라며 “국회에서도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을 해달라는 의미에서 지지 응원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았다는 김샘이나(31)양은 “지인을 통해 조병돈 예비후보가 발표한 청년관련 공약을 보고 지지릴레이에 동참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병돈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응원이 젊은 이천, 새로운 정치를 만드는 초석이 되었다”며 “새로움과 노련함 그리고 전통과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이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조병돈 후보 캠프 관계자는 “자원봉사단 ‘단단한 시민캠프’에서 기획하고 추진 중인 415인의 지지릴레이는 8일 차 현재 203명이 참여 중”이라고 밝히고 “목표일인 4월 15일 이전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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