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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 민주당, 광주시갑·하남시 경선지역 확정광주시갑 – 박해광·소병훈 / 하남시 - 강병덕·최종윤 '맞대결'

권리당원, 일반시민 여론조사로 최종 후보 결정
오는 24일부터 후보 경선 여론조사 진행 예정

▲ (좌)소병훈, (우)박해광 © 동부교차로저널
▲ (좌) 최종윤, (우)강병덕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하남]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시갑 선거구와 하남시 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확정졌다.

13일 더불어민주당은 공천관리위원회는 제21대 총선 경선지역 1차 발표에서 이들 선거구를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광주시갑 선거구는 박해광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과 소병훈 현 국회의원이, 하남시 선거구의 경우 강병덕 현 강릉영동대학교 부총장과 최종윤 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 간 한 장의 공천 티켓을 놓고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이게 됐다. <가나다순>

이날 공관위는 1차 경선지역으로 수도권 23곳을 포함해 총 52곳을 선정해 공개했다.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여론조사)와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론조사는 오는 24~26일간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말 최종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차 경선지역 발표는 오는 16일경 이루어질 예정으로 내달 20일까지 민주당은 당내 경선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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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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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人 2020-02-15 21:22:01

    두사람다 나오지 않는게 하남발전에 도움이 된다.
    선거철에만나오는 사람들 하남 지역발전에 무슨 도움될까요.
    평소에는 얼굴도 없는 사람들 선거철에만나와 어찌 되볼까 하는 마음
    뎐이 얼마나 많으면 하남 시민을 어찌 알고 그런돈 불우 이웃 돕는데 쓰는게 더 빛날듯.. 민주당만 찍지 말자 말뜻을 모르는가 ㅎ ㅅ ㅎ ㄷ ㅁ ㅈ ㅅ ㅍ   삭제

    • 김삿갓 2020-02-14 10:44:35

      지역여론도 중요하지만 역량도 봐야할것임.
      함량미달자가 여론조사에 우월하면 그건 어떻할건지?
      그동안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공천한 실수를 타산지석으로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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