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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현재, 전통시장 방문 및 상인들 격려올해 ‘하남소상공인지원센터’ 개소,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이현재 국회의원이 설을 앞둔 22일과 23일 신장·덕풍·석바대 시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과 상인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2일 신장, 덕풍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상인들은 “어느 때보다 정말 힘들다”고 하소연 하였고 이 의원은 “경제둔화로 인한 소비심리위축, 대형마트 입점으로 인한 어려움이 겹쳐 상인들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상인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현재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위원을 역임하며 자영업·상인 등을 지원할 ‘하남시 소상공인지원센터’개소를 위한 예산 3.7억 원을 확보하여 올해 신규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고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자영업 등 상인들이 지원받기 위해 성남까지 가는 불편이 해소되어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통시장의 제수물품 구매가 20~30% 가량 저렴하며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전통시장 소득공제’를 40%까지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고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

한편 이현재 의원은 23일 새벽 쓰레기적환장 방문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이번 추석맞이 장보기에는 박진희, 이영준 시의원을 비롯 여성회장단등 당직자 10여명이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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