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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켐페인여흥초 정문과 후문에서 홍보 켐페인 전개

[여주] 여주경찰서(총경 정훈도)는 지난 12일 오전 8시 여흥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경찰서장, 시장, 교육장, 협력단체장(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어머니 폴리스 등) 50여명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여주경찰서 관내에서는 지난 3년간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망사고는 물론 어린이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는 언제든 발생 할 수 있어 선제적으로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진단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12. 10.일자 국회에서 통과된 일명“민식이 법”제정과 관련해서도 우선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 보행자가 많은 취약장소 등에 대해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 경찰관의 현장배치로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여주시청과 적극 협력하여 취약장소의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과속카메라 설치 및 안전시설을 보강하기로 하였다.

정훈도 서장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신호위반, 과속 등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계도 및 단속보다는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스쿨존이 될 수 있도록 법규준수에 여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차로저널  webmaster@n363.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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