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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한유진 前 청와대 행정관, 총선 출마 공식선언“변화의 시작, 새로운 여주·양평을 만들겠습니다”
▲ 한유진 前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동부교차로저널
▲ 한유진 前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4일 한유진 前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이 고향인 여주 양평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전 10시 여주시청 상황실과 오후 2시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두 번 진행된 출마 기자회견에서 한유진 前 청와대 행정관은 ‘여주시민과 양평군민들에게 인물, 리더십, 소통, 발전의 4가지 열쇳말로 왜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려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각오를 다졌다.

한유진 前 청와대 행정관은 4가지 '열쇳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물로 본인은 국회에서 4년 입법과 예산 실무를 경험했고, 노무현 문재인 전 현직 대통령과 함께 4년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으로 국정운영의 핵심부에서 일했으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부름을 받고 5년간 노무현재단에서 기획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30여년간 행정과 정치 경험을 쌓았다는 것이다.

둘째는 리더십으로 한유진 前 행정관은 지역의 변화는 그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집권여당의 힘 있는 사람에게 맡겨 달라고 강조하였다. 누가 여주와 양평을 중앙정부와 연결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지, 집권여당과 함께 여주 양평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달라는 것이다.

셋째는 소통으로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께 배운 겸손한 모습을 실천하여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끊임없이 소통하겠다는 것이다. 더욱 진실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 절실한 심정으로 여주와 양평의 변화를 만들겠다는 것이 한유진 前 행정관의 다부진 각오였다.

넷째는 발전으로 중복규제 때문에 여주와 양평의 발전이 가로막혔다고 한숨만 내쉴 게 아니라 천혜의 자연환경인 물, 숲, 들과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여주 양평을 발전시켜야 하고 그러한 확고한 비전을 갖고 있다는 것.

한유진 前 행정관은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여주 양평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유진 前 행정관은 국회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그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혔으며 누가 후보가 되든 ‘원팀 민주당’의 이름으로 반드시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유진 前 행정관은 여주에서의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 전에 시청의 환경미화원 여러분과 함께 오학동 일대를 청소차를 타고 청소봉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였으며 양평에서의 오후 2시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는 양동을미의병 추모비를 방문해 선열의 뜻을 기렸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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