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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12월 매주 토요일, 하남은 특별하다!하남의 랜드마크 유니온타워에서 <100M 콘서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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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문화재단이 오는 12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하남시민들을 위해 <100M 콘서트>를 무료로 진행한다.

<100M 콘서트>는 하남문화재단이 공연장 밖에서 하남시민들과 만나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전문 예술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전문 예술가로 나아가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하남시의 랜드마크인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펼쳐지는 <100M 콘서트>의 공연명은 지상 100m의 높이에 위치해 아름다운 하남시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유니온타워의 전망대를 뜻한다. 또한 하남이 백제의 첫 도읍지이자 중심지로서 백제의 ‘百’의 의미를 담기도 하였는데 하남문화재단이 하남시민들의 문화 중심지로 역할하겠다는 다짐이 담긴 제목이기도 하다.

전문 아티스트와 지난 11월 3일에 열린 <슈퍼스타 하남> 출연자,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를 만들 이번 공연은 매주 다른 장르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의 즐거움 선사할 예정이다.

7일은 한국적인 어쿠스틱 레게음악을 하는 ‘레드로우’, 14일은 크로스오버팝클래식그룹 ‘이앤아이 앙상블’, 21일은 싱어송라이터 ’박창근‘이 출연하며 시민참가자의 노래, 민요, 마임 연기가 곁들여진다. 또한 지역 예술인 ‘김경희’의 신명나는 판소리 한마당이 준비되어 시민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2월 3주간 열리는 <100M 콘서트>는 별도의 신청과정 없이 공연당일 선착순 무료로 입장하며, 본 공연을 포함한 하남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내용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hnar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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