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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추진양벌리 광주시민체육관 인근...오는 2022년 준공 예정
로컬푸드 복합센터가 들어설 오포읍 양벌리 광주시민체육관 인근 에정부지<사진=광주시>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농민에게는 새로운 소득원이 될 ‘로컬푸드 복합센터’가 건립 추진된다.

광주시민체육관 인근인 오포읍 양벌리 17-120 일원에 들어서게 되는 로컬푸드 복합센터는 부지면적 1,50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66억5천만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이곳에는 농산물판매장과 농가레스토랑을 비롯해 카페, 쿠킹클래스, 체험교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광주시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곳은 광주시민체육관과 향후 수영장 시설을 갖춘 복합물놀이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경기광주역과도 인접해 있어 시민들과 광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한 후 올해말까지 경관심의 등 사업승인 협의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 같은 해 8월 공사에 착공, 2022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쿠킹클래스 및 체험교실, 교육장 운영으로 도시와 농촌이 연결된 복합 문화센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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