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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본격화’2년간 국비 4억 6천만원 확보, 한글특화 명품시장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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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는 1단계 한글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2016년~2018년)에 이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여주한글시장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2019년~2020년)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년에 걸쳐 추진되는 2단계 육성사업의 총 사업비는 9억 2천만원이며, 이 중 50%인 4억 6천만원을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사업으로는 시장융합 ICT 및 가치창출 사업으로 하늘갤러리 구축, 거리테라스 조성, 감성조명 설치, SNS 파워블로거 및 페이스북 홍보, 한글시장 기자단 운영 등이 추진되며, 기반 구축으로는 여주두지 사인판 설치, 디자인 골목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시장자생력 강화 차원으로 토요장터 및 야시장 운영, 지역커뮤니티(토닥토닥) 지원, 상인동아리가 운영되며, 한․러 청소년 문화교류, 버스킹, 거리뮤지컬, 명절 이벤트, K-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 및 체험, 홍보 사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2년간 지속될 2단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여주상권의 활성화는 물론 여주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생활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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