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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월농협 재해지원금 전달태풍 링링으로 피해입은 조합원 30농가에 9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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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월농협(조합장 문태철)은 지난 9월 7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조합원 30농가를 대상으로 900만원의 재해지원금을 전달했다.

10일 서하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재해지원금 전달식에 문태철 조합장은 “비닐하우스 비닐이 모두 날라 가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피해농가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나 우수 농산물 생산에 힘써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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