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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추민규, 학교 환경부담금 4천2백만원 확보윤슬초·중앙초·위례초 교육환경 개선 기대
추민규 경기도의원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추민규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은 하남시 미사윤슬초, 미사중앙초, 위례초 등에 소규모 환경부담금 예산 4천 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윤슬초 방송장비 교체건과 중앙초 전광판 설치 및 위례초 안전대비 CCTV 설치건으로 알려졌다.

특히 위례초 CCTV는 학부모 상담을 통해서 진행되었고, 윤슬초는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 교실을 통해서 진행됐다. 또한 미사 중앙초는 하남시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위원장의 건의와 학교 현장 점검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했다는 추민규 의원의 설명이다.

추민규 의원은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경기교육이 제대로 안착되기 위해선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이 필수적이며, 교사와의 협력 또한 절실하다.”라며, “무엇보다 현실에 맞는 학교 현장 점검과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여 제공하는 것이 교육위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남시 교육발전에 힘을 실었다.

추민규 의원이 별도 진행하고 있는 경영고, 미사고, 은가람 중학교의 클라이밍 설치건도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과 안전교육을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체육시설과 휴게실 문화 안착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추 의원의 행보에서 하남교육 발전은 진행형이다.

또한 추 의원이 진행하는 ‘하남교육 이대로 좋은가’ 의 주제로 10월 23일(수) 오후2시 남한고등학교 자운관에서 교육토론회가 진행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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