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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공공도서관 4곳 추가 건립 추진내년 미사도서관 및 위례도서관 개관 예정
미사도서관 조감도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는 내년도 미사도서관과 위례도서관을 차례로 개관하고 연이어 2021년에는 신장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재개관한다.

이와 함께 미사 1곳, 감일 1곳, 교산 2곳 등 총 4개 공공도서관도 향후 추가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미사강변도시와·위례신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로 급격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더불어 문화시설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미사도서관은 2020년 2월, 위례도서관은 2020년 12월 개관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신장도서관은 하남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1996년 준공되어

23년간 지역주민들을 위해 도서관의 기능과 역할을 다 해왔으나, 점차 시설이 노후화 돼 이용이 불편해짐에 따라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고 2021년 6월 재개관을 실시한다.

시는 적기에 문화기반 시설을 확충하여 지식정보 및 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차미화 시립도서관장은“하남시립도서관이 시민의 삶과 행복한 도시를 보장하는 곳,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곳, 시민들이 가고 싶고 찾고 싶은 곳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대표도서관과 거점도서관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 내 도서관 간 연계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좋은 도서관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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