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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실시토지분쟁 해소와 토지가치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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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이천시는 경기도 승인으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신둔면 용면리 262번지 일원 136필지(103,508㎡)를 대상으로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지난 4월 경기도로부터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을 받았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가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용면지구 내 건축물, 구조물, 도로 등 각종 현황을 최첨단 지적측량장비로 정밀한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하고 현지조사가 완료되면 토지소유자와 경계에 대하여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분쟁 해소, 토지가치 상승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므로 신둔면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여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는 국가사업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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