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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추모공원, 국가유공자 묘역 헌화분향소 운영현충일 맞아, 400여명의 유가족과 방문객들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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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지난 6월 6일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여주추모공원에 안치되어 있는 국가유공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헌화분향소를 설치, 유가족과 방문객들의 헌화와 분향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잊지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의 타이틀로 실시한 이번 추념식장에는 약 400여분의 유가족과 방문객들이 방문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유공자 한분 한분께 헌화 및 분향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여주추모공원은 2017년부터 국가유공자 묘역을 지정, 현재 봉안담 144기 자연장 180기 총 324기의 국가유공자 묘역을 보유하고 전국 공단 최초로 국가유공자 자연장 표지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창의적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했다.

여세현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역사는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분연히 떨쳐 일어나 만든 역사”라고 말하며, “제 한 몸 바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길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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