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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녹색자금지원사업으로 ‘나눔숲’ 조성창강원, 평화재활원 등에 2억6천만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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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환경기능증진자금(녹색자금)에 공모 및 선정되어 사업비 2억6천만원을 들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창강원, 평화재활원, 다산하늘센터에 나눔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여주시는 사회복지시설 내 실외나눔숲 조성을 위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19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신청해 지난 2018년 10월 31일 가남 창강원(사업비100백만원), 점동 평화재활원(사업비 90백만원), 강천 다산하늘센터(사업비 70백만원)가 최종 선정됐다.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복지시설 관계자 사전회의 개최, 현장수시 확인 및 추진일정 안내, 실시설계 시 관계자 의견수렴 및 상지대 이종성 교수의 전문가 사업자문을 통하여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실외 나눔숲 조성 사업은 숲의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전체부지중 식재면적을 70%이상으로 설계했으며, 사업장별로 창강원은 나대지 형태의 1,000㎡의 대지에 소나무 등 1,748주의 수목(교목.관목) 및 초화류 1,600본을 식재하고, 사각정자 1개소, 등의자,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평화재활원은 1,100㎡의 대지에 사색정원,건강마당의 테마로 느티나무 등 1,723주의 수목 및 초화류 900본식재, 사각정자 1개소, 등의자,평의자.안내판을 설치하고, 다산하늘센터는 600㎡의 대지에 담소마당,열매마당의 테마로 대추.살구나무 등 1,845주의 수목 및 초화류 1,200본을 식재하고, 사각정자 1개소, 수목표찰, 평의자,안내판을 설치하게되며,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는 계획으로 사업자 선정을 완료했다.

여주시에서는 사회복시시설내 실외나눔숲 조성이 완료되면 사용자의 심신치유와 건강유지를 통해 편안한 삶을 느낄 수 있는 자연속의 휴양공간으로 재탄생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의 혜택을 받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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