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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시의회 의장기 여성축구대회 ‘성황’우승 ‘하・풋・사팀’, 준우승 ‘위례여성축구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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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제13회 하남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가 지난 19일 하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성부 7개 팀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승부를 겨뤘으며, 번외로 의회 팀과 70대 축구동호인 간 친선경기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 우승은 하・풋・사팀, 준우승은 위례여성축구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은 ▲하・풋・사팀의 최현미 선수, 우수선수상은 ▲위례여성축구회의 김안나 선수, 최다득점상은 3골을 기록한 ▲하・풋・사팀의 황인자 선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방미숙 의장은 대회사에서 “행사를 통해 여성축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동호인 간 유대를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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