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하남] 평생학습도시 지정 기념 유네스코 특별초청 강연유네스코 데이비드 아초아레나소장 라울 발데스 코테라 정책본부장 특강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는 지난 15일 시청대회의실에서 2019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기념하기 위한 유네스코 평생학습 관계자 특별 초청 특강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사 특강에는 데이비드 아초아레나(David Atchoarena) UNESCO 평생학습연구소 소장과 라울 발데스 코테라(Raul Valdes Cotera) UNESCO 평생학습 정책본부장이 초청돼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개발과 평생학습 방향'을 주제로 특강 펼쳤다.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는 불우한 집단과 빈곤국가에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둔 국제교육기구로서 문해교육, 평생교육 진흥 등의 역할을 하는 영향력 있는 기관이다.

이성 前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의 대담으로 진행되는 이날 특강에서 ▲데이비드 오초아레나 소장은 유네스코 평생교육정책 기조와 최근 동향에 대해 ▲라울 발데스 코테라 정책본부장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우수 사례와 이슈에 대해 각각 강의했다.

김상호 시장은“데이비드 오초아레나 소장님과 라울 발데라스 코데라 정책본부장님을 모시고 귀한 강의를 듣게 되어 영광이라며, 귀한 인연을 이여 주신 이성 박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올해 우리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기까지는 여기계신 시민 분들과 방미숙 시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이홍재 하남시 평생학습관장님, 공직자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어, “혼자가려면 빨리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시의 평생 학습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 공직자, 전문가들과 함께 갈 것”이라며 상생과 협력을 강조했다.

교차로저널  webmaster@n363.ndsoftnew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