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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데뷔 40주년 심수봉, 광주 찾아온다”오는 6월 29일 오후 5시 남한산성아트홀서 공연
심수봉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대한민국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인 전설적인 가수 심수봉이 오는 6월 29일(토) 광주시를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올해 데뷔 40주년 맞은 심수봉의 전국투어 공연으로 남한산성아트홀이 광주시민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

트로트의 여왕, 국민가수 등 다양한 닉네임을 자랑하고 있는 심수봉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등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보유한 전설적인 가수다.

이번 공연에서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백만송이 장미’ 등 심수봉의 최대 히트곡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OST, 후배 가수들의 리메이크곡 등 다양한 곡들도 만날 수 있다.

관람대상은 만7세 이상으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이다. 5월 30일까지 조기예매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와 남한산성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남한산성아트홀 홈페이지(www.gjc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남한산성아트홀(031-760-4465~7)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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