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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 성황1등 명품상 '홍익기팀'(여주강릉방향휴게소)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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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지난 10일 신륵사 관광지 주무대에서 열린 “2019 제8회 여주시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가 향토음식 대중화의 가능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본선경연 20팀의 요리경연, 심사, 공연무대, 시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출품작 시식평가 및 팥빙수 퍼포먼스 등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자리가 됐다.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 영예의 1등 ‘명품상’은 스위트브런치를 만든 홍익기팀(여주강릉방향휴게소)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여주 고구마돈가스의 이문자팀(여주서창방향휴게소)과 여고퐁커리(여주고구마가 퐁당빠진커리)의 장인희팀, 장려상은 고소애 세트의 박연희팀(원두막식당), 여주상의 김우영팀(극동대), 가지 가지 여러 가지를 만든 성낙훈팀(수성대), 인기상은 한병수팀(영남루), 박종성팀, 임수영팀이 수상하며 대회가 성료됐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식도락의 즐거움을 강조하며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향토음식들을 많이 발굴하고 경연팀, 시민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 잡은 향토요리경연대회의 무한한 발전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양주시, 오산시, 시흥시, 평택시, 부천시, 인천 중구청 등의 시·군·구에서는 벤치마킹을 겸한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 관람을 위해 직접 대회장을 방문하였다. 방문단은 경연과 시식행사, 각종 체험행사를 함께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대회 전반의 만족스러운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장인 함진경 여주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가 모두 즐길 수 있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좀 더 발전하며 기대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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