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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박물관 독립만세운동 유적지 답사오는 20일부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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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박물관은 4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우리 고장 문화유산 답사-여주시 독립만세운동 발걸음을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1919년 여주시 전역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 유적지를 탐방하며 그동안 시민들에게 잊혀져가던 우리 고장의 역사를 되짚어보고자 기획됐다.

답사장소는 여주박물관에서 출발해 만세운동이 펼쳐졌던 북내면 당우리의 공북학교 터를 거쳐 대신면 보통리 고택, 이포리의 나루터와 옛 시장터를 탐방할 예정이다.

각 유적지에서는 시민강사들의 생동감 넘치는 설명이 더해져 참가자들과 함께 그 당시의 상황을 함께 공감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대형 버스로 이동하는 중간에 천송동과 대신면 가산리, 흥천면 복대리, 능서면 왕대리 그리고 월송동 등 여주지역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람객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여주박물관(031-887-358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은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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