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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개발제한구역 7만여㎡ 추가 해제 예정상산곡동, 신장동, 풍산동 일원 총 95필지 대상

도로 개설에 따른 단절토지...지구단위계획 수립 예정

[하남] 하남시 관내 총 95필지 71,389㎡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이번에 해제되는 개발제한구역은 상산곡동 78-3번지 일원(동수교지구, 23,076㎡)과 신장동 271-4번지 일원(나룰지구, 19,415㎡), 풍산동 산 24번지 일원(방아다리지구, 28,898㎡)으로 시는 2일 이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주민 재공람 공고를 냈다.

이번에 포함된 지역은 개발제한구역 내 집단취락 및 단절토지, 경계선 관통대지로서 해제와 함께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상산곡동 78-3번지 일원은 중부고속도로와 하남대로에 의한 단절된 토지로 37필지 23,076㎡ 규모이며 현재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비닐하우스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신장동 271-4번지 일원은 신평로, 미사대로에 의한 단절토지로 컨테이너가 적치되어 있는 총 40필지 19,415㎡ 규모이다.

풍산동 산 24번지 일원은 임야로 하남대로에 의한 단절토지로 18필지 28,898㎡ 규모로 풍산택지지구와 접해 있다.

하남시는 주민공람 후 4월~5월 경기도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지구단위계획수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입안결정을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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