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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 조합장선거 하남 1곳, 광주 5곳 교체광주- 손종규 조합장 5선 성공...하남- 안종열 조합장 수성
사진은 하남지역 조합장선거 개표장면 ⓒ동부교차로저널
사진은 광주지역 조합장선거 개표장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하남]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당선자 결정됐다.

하남시 지역농협의 경우 안종열 서부농협 현 조합장이 당선증을 받은 반면 하남농협의 경우 임갑빈 조합장이 노용남 전 상무를 넘어서지 못하며 3선에 실패했다.

광주지역의 경우 손종규 중부농협 조합장이 5선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됐으며 박수헌 광주농협 조합장, 민경욱 광주축협 조합장,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이 무투표 당선, 4곳서 현 조합장이 자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퇴촌농협의 경우 안진근, 오포농협 김형철, 초월농협 문태철, 곤지암농협 구규회, 도척농협 구자곤 등 5개 지역 조합의 경우 새로운 조합장이 탄생됐다.

하남농협 조합장선거의 경우 노용남 후보가 1,121표를 얻어 792표를 얻는데 그친 임갑빈 현 조합장을 329표차로 따돌렸으며 서부농협의 경우 안종열 조합장이 911표를 득표, 505표를 얻은 석상인 후보를 406표차로 따돌렸다.

광주지역의 경우 리턴매치로 관심을 모았던 중부농협의 손종규 현 조합장은 박서원 후보를 190표차로 누르고 5선에 성공했다.

특히 8명이 경합을 벌인 초월농협은 문태철 후보가 508표를 획득해 당선증을 거머줬으며, 4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퇴촌농협은 안진근 후보가 이선호 후보를 17표 차로 따돌리며 '신승'했다.

하남농협의 경우 조합원 총 선거인수 2,367명 중 1,840명이 투표에 참여해 77.7%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서부농협의 경우 총 선거인수 1,721명 중 1,377명이 참가해 80%의 투표율을 보였다.

광주지역은 총 선거인수 1만1,977명 중 9,88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율로는 초월농협이 90%로 가장 높은 반면 광주농협이 74.2%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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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농협>
입갑빈 792표 (41.40%)
노용남 1,121표 (58.59%)

<서부농협>
안종열 911표 (64.33%)
석상인 505표 (35.66%)
<광주농협>
박수헌 1,004표 (52.92%)
김창섭 500표 (26.35%)
박광현 393표 (20.71%)

<중부농협>
손종규 517표 (61.25%)
박서원 327표 (38.74%)

<퇴촌농협>
안진근 450표 (40.90%)
안학선 34표 (3.09%)
이선호 433표 (39.36%)
박군신 183표 (16.63%)

<오포농협>
이은규 511표 (37.99%)
김형철 834표 (62.00%)

 <초월농협>
이강섭 228표 (15.85%)
문태철 508표 (35.32%)
민경열 113표 (7.85%)
홍두표 166표 (11.54%)
허민행 83표 (5.77%)
허현무 193표 (13.42%)
강일구 46표 (3.19%)
이철수 101표 (7.02%)

<곤지암농협>
김선창 602표 (42.60%)
구규회 811표 (57.39%)

<도척농협>
신정교 356표 (37.12%)
주동규 77표 (8.02%)
구자곤 526표 (54.84%)

<광주지구축산업협동조합>
민경욱 799표 (74.74%)
박문선 270표 (25.25%)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 (무투표 당선)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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