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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예인 중심이 된 ‘여주도자기축제’ 기획제1차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축제 성공개최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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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지난 13일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 제1차 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축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도예인으로 구성된 도자기축제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축제 발전 방향과 행사 운영 방안에 대하여 각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문위원회는 올해 축제 전반에 대한 도예인과의 소통과 축제기획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도예인을 중심으로 여주시청, 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기타 유관기관이 협력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는 도공들의 숨결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서 특히 올해는 도예인과 관람객 모두가 행복한 여주도자기축제를 만들어 새 꽃 피어나는 봄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는 여주도자기축제는 4월 27일 토요일부터 5월 12일 일요일까지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부대행사로 더욱 풍성하게 관람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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