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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도시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내달 7일 1차 서류심사 후 12일 면접 예정

내달 중순께 최종 임명 예정, 내년 1월 취임할 듯
신임 이사장 3년 임기...비상임이사도 4명 선출

여주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 갈무리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도시관리공단이 제4대 신임 이사장 선출에 나섰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최근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12월 3일까지 서류접수에 들어갔다.

임추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이사장 외에도 4명의 비상임이사도 선발한다.

신임 이사장과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경영평가 등을 통해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이사장 보수의 경우 임용대상자의 능력과 경력 등을 고려해 협의 결정하는데 공무원 4급 16호봉 상당이며 비상임이사의 경우 보수를 지급하지 않으나 회의 참석 수당 등 실비에 한해 지급된다.

임추위는 내달 7일 회의를 열고 1차 서류합격자를 선발하기 위한 회의를 열 예정이며 이에 따른 면접 등의 후속절차는 내달 12일 개최될 계획이다.

다만, 비상임이사의 경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제4대 신임 이사장은 이르면 내달 중순께 이항진 시장의 임명을 통해 확정될 예정으로 내년 1월 임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공단 관계자는 “정확한 일정은 임추위 회의를 통해 결정될 계획이지만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내년 1월 신임 이사장이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정하고 명확한 선발기준 등을 통해 공단과 여주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임 이사장이 선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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