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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임 하남도시공사 사장 7명 ‘압축’임추위 31일 회의 열고 1차 서류합격자 발표...면접은 12월 4일
하남도시공사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신임 하남도시공사 사장 후보가 7명으로 압축됐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신임 사장 공모에 신청 접수한 15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실시, 그 중 8명을 1차로 걸러냈다.

하남도시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11월 1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이에 따라 이들 7명에 대한 2차 면접심사는 오는 12월 4일 열릴 예정이어서 이르면 내달 초 신임 공사 사장이 임명될 전망이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성과평가결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며 보수는 연봉으로 하남시장과 경영성과계약을 체결해 이루어진다.

한편, 신임 공사 사장 선출과 관련해 특정인 내정설 등 확인되지 않은 각종 루머가 나돌고 있는 가운데 하남시와 공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진화에 나선 상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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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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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곡신령 2018-11-09 10:45:11

    저번 한국당 의장인 사람도 응모했는데 안됐네 지역사람들 완전 개무시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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