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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에스와이건설, 道 건축문화상 본상 수상‘테라_樓’ 시공,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미 선보여
▲ 경기도 건축문화상 수상작, 빌딩 테라_樓 야간 전경 © 동부교차로저널
▲ 시상식 장면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시 관내에 위치한 ㈜에스와이건설(대표 김미태)이 지난 6일 안산시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 건축문화상에서 사용승인건축물 부분 본상(동상, 도지사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건축문화상은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건립한 설계자 및 시공자, 건축주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경기도의 새로운 건축문화 발전의 계기를 마련코자 전국공모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에스와이건설은 이번 건축문화상에서 광주시 파발로65에 연면적 496㎡, 지상 4층 규모의 빌딩(‘테라_樓’, 맵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설계)를 시공,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미 뽐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스와이건설 관계자는 “광주의 수려한 경관인 경안천을 만끽할 수 있도록 테라스 활용도에 중점을 두었다”며 “이번 건축문화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아름다운 건축물을 시공하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를 넘어 미래까지 노력하는 기업'을 모토로 지난 2010년 설립된 (주)에스와이건설은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자재와 최고급 마감재로 특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가는 건설회사이다.

한편, 에스와이건설은 평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등 지난해 연말에는 광주시에 연탄 5천장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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