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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종윤, 하남시민 민생현안 챙기기 ‘속도’시도의원과 힘모아 위례북측도로 방음터널 설치 합의 등 결실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위원장 ⓒ동부교차로저널

[하남]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회 최종윤 위원장이 지난 12일 시도의원과 함께 LH로부터 위례북측도로 방음터널 설치 합의를 이끌어냈다.

하남감일 B7블럭 입주예정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민원을 청취한 지 두 달만의 성과다.

그동안 하남감일 B7블록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위례북측도로 개설시 송파구 구간은 방음터널로 시공하는 반면 하남감일 B7블록 구간은 방음벽으로 시공하는 것에 대해 형평성 등을 문제 삼아 2017년 1월부터 지속적으로 집단민원을 제기해 왔다

이밖에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협조 아래 하남중학교와 동부중학교 체육관 건립 예산을 확보하고 산곡초 체육관 건립 추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해당 학교 학부모들의 숙원 사업을 해결할 첫 문을 열었다.

최종윤 위원장은 “시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들이 당선 이후 하남시 곳곳을 누비며 민생에 힘을 쏟은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들께서 좀 더 달라지는 하남시를 체감 하실 수 있도록 하남지역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 정무수석 출신인 최종윤 위원장이 앞으로 하남시의 지하철 건립과 버스 추가 등 교통문제를 하남시 및 서울시, 관계부처 등과 어떻게 공조해 해결할지 주목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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